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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010 (Wed) 16:01
[이제 떠나온지 한 3년되는 시드니..]

문득 컴에있는 사진을 정리하다 시드니에 있을적에 찍어놓은 사진들이 있어 한 번 올려봤습니다. 가까운 분이 시드니로 가신다고 해서 그런지 사진들을 보며 마음이 조금 심란했습니당.

attached image

아무래도 시드니 하면 하버 브릿지랑 오페라 하우스죠 항상 기분이 조금 꿀꿀할때는 바람도 쐴겸 오페라하우스에 같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여러 관광객들 사이에서 근심을 달랜다고 할까? 오페라 하우스는 날씨 좋은날 하버 브릿지랑 오페라 하우스를 양옆에두고 커피 한 잔 하기에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세계 3대 미항이 맞긴 맞나봅니다.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보이는 곳은 언제나 멋진 풍경을 보여주니 까요..


멕쿼리 체어 즈음인데 이곳은 연인들끼리 Take away 커피 한잔과 함께 야경을 감상하며 분위기를 만들수 있는 곳인데... 환상적인 야경을 자랑합니다.


조기 사진에 보이는 가족처럼 시드니에 있을때 요런 피크닉을 한 번 안해본게 굉장히 아쉽네요... 혹 시드니에 놀러가시는 분들은 식사도 하고 야경도 볼겸해서 조런 피크닉 한 번 준비해보세요.. 정말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실거예요..


오페라 하우스 옆 서큘러퀴 입니다. 중간즘 부분이 기차역과 페리역으로 오페라 하우스를 보려면 쪼기서 내려야 합니다.


오페라 하우스 옆에 있는 보타닉 가든입니다. 아들레이드 보타닉 가든 보다는 물론 많이 큽니다.


시드니 다링 하버의 한쪽 사이드 부분입니다. 특히 야경이 좋구 레스토랑과 펍이 많아 외식하기 좋은 곳이죠...


다링 하버 맞은편에서 찍은 사진으로 저 뒤로 시드시 시티 중심가 입니다.


시드니 본다이 비치로 정말 아들레이드에 비하면 사람이 많긴 많은것 같네요...


한 두달전 시드니에 다녀왔는데.. 정말 차두 많고 사람도 많고 아들레이드에 한 3년 있으니 돌아갈 엄두가 안나더군요.. 아들레이드에는 오페라 하우스는 없지만 그래도 살기에 좋은곳은 아들레이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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